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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응용화학부
- 작성일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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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응용화학부
- 작성일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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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응용화학부
- 작성일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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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는 응용화학부 김주은 교수가 지난 12월 24일(수)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5년 M.AX얼라이언스 정기총회’에서 산업통상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24일 산업부는 ‘M.AX 얼라이언스’ 제1차 정기총회를 열고, 제조 데이터 공유사업을 포함한 내년도 5대 중점 추진과제를 발표했다. 지난 9월 산업부 주도로 출범한 M.AX 얼라이언스는 제조업 AI 대전환을 위한 민관 협력체다. M은 제조업(Manufacturing), AX는 인공지능 전환(AI Transformation)을 가리키며, 반도체, 자동차, 조선, 자율운항, 가전, 방산, 바이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뛰어난 제조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는 한국 기업과 AI 모델을 개발하는 학계·연구소를 정부가 연결해 생산성을 극대화하고 산업 생태계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는 정부주도의 행사였다. 이날 행사에서 산업통상부 장관상을 수상한 김주은 교수는 현재 AI바이오 얼라이언스의 공동위원장이자 1분과장으로 해당 분야 리더로서, 분야를 이끌고 있는 위원장들에게 공적으로 장관상이 수여되었다. 현재 김주은 교수는 약제학 및 산업약학 분야 권위자로, AI의약품전주기사업의 총괄책임자이자 사업단장으로 비임상 동물시험을 AI로 대체 가능한 의약바이오 AI플랫폼 기술*을 개발 중이다. 현재 국민대 응용화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며, 국내 최대 제약기업인 ㈜유한양행 중앙연구소에서 13년간 재직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의 전문위원이자, 한국약제학회, 대한약학회, 의약품제조혁신학회의 위원장으로 활동하는 등 약 20여년간 다양한 R&D 연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주은 교수는 “이번 수상은 저 개인의 성과라기보다, AI바이오얼라이언스 구성원 모두가 함께 만들어 온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기업·연구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바이오산업의 미래를 이끌 핵심 기술이 탄생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 개발 및 생산하고자 하는 의약품의 정보를 입력하면 1) 의약품 내 불순물과 유연물질이 도출되고 이에 연계된 독성을 예측하는 플랫폼과 2) 의약품의 안전성 및 유효성을 예측해주고 최적 설계가 가능한 플랫폼과 3) 동물시험 없이 체내동태거동까지 예측해주는 인공지능 기반 플랫폼을 개발하는 등, 최종적으로 3종의 플랫폼을 개발하는 사업임. 출처 https://www.kookmin.ac.kr/comm/board/user/be8e117863cfd580d7ed5931a799207c/view.do?currentPageNo=1&searchTy=0000&searchValue=&dataSeq=1076589&parentSeq=1076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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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 작성자응용화학부
- 작성일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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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가 전임교원 중 학문적 업적이 탁월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교원을 선정해 석학교수(Distinguished Professor)로 임명하는 제도를 신설했다. 1호 석학 교수로는 나노소재(화학과) 전공의 도영락 교수를 선정했다. 석학 교수 제도는 우수 교원의 연구 성과를 적극 장려하고, 대학이 장기적으로 세계적 수준의 연구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선정 대상은 연구, 교육, 산학협력 등 주요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보유한 전임교원으로 정량적 평가(논문성과, 산학실적 등)와 정성적 평가(학문적 영향력, 사회적 기여도 등)를 종합 심사해 최종 선정한다. 나노소재(화학과) 전공의 도영락 교수는 약 22년간 재직하면서 나노화학, 나노소재, 나노디스플레이, 바이오소재 융합 분야를 아우르는 연구를 동해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성과를 거두어 왔다. 특히, 나노로드-LED 디스플레이 원천기술을 개발해 2018년 대규모 기술이전을 성공적으로 추진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세계 최초로 65인치 8K 나노로드-LED TV 프로토타입 구현에 기여하였다. 이 성과는 국민대의 산학협력 역량을 한 단계 도약시킨 대표적인 사례로, 산학협력 모델의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도영락 교수는 차세대 나노-LED 디스플레이 개발뿐 아니라 양자점 합성 및 발광 소재, 일주기 리듬 조절 광원과 센서, 태양전지 광소재, 반도체공정 기반 고순도 엑소좀 정제, 양자 광원 소재 및 소자 등 다양한 융합 원천 연구를 수행해 오고 있다. 그 결과 SCI 논문 200편 이상을 발표하고 국내외 특허 200여 건을 등록하고 기술이전을 12건 추진하는 등 탁월한 연구 성과를 거두었다. 이러한 공로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표창과 발명의 날 녹조근정훈장을 수상했으며, 2020년 이후 6년간 생애 업적 기준 세계 상위 2% 과학자로 선정되어 국가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도영락 교수는 “석학 교수로서 국민대가 세계적 수준의 연구 거점으로 도약하는 데 기여하고, 학문적 성과를 산업체와 지역사회와 연결하여 국가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하겠다”며 “이를 위해 다학제적 연구를 통해 차세대 원천기술을 개발하고, 산업체와 국제적으로 영향력 있는 연구성과를 창출하여 국민대가 세계 수준의 연구기관으로 도약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출처 https://www.kookmin.ac.kr/comm/board/user/be8e117863cfd580d7ed5931a799207c/view.do?currentPageNo=1&searchTy=0000&searchValue=&dataSeq=1076442&parentSeq=1076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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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 작성자응용화학부
- 작성일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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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 작성자응용화학부
- 작성일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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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일반대학원 나노화학전공 김재우 석사과정생(지도교수 김영훈)이 SCIE급 저널 Journal of Materials Chemistry A(Impact Factor : 10.8 / JCR rank : 9.1 %)에 리뷰 논문 “Comprehensive Review of Core/Shell Nanostructures of Lead-Halide Perovskite Quantum Dots for Improved Optoelectronic Performance and Stability”를 게재하였다. Journal of Materials Chemistry A는 SCIE(Web of Science)에 등재된 재료화학 분야의 국제 저명 학술지로, 에너지 및 지속 가능한 재료 연구에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광전소자, 촉매, 배터리, 연료전지, 태양전지, 열전소재 등 에너지 변환·저장과 관련된 최신 소재 연구를 다루며, 고효율·고안정성 기능성 재료 설계와 화학적 메커니즘 규명 등 폭넓은 주제를 포괄하고 있다. 이번 연구는 페로브스카이트 양자점의 낮은 안정성을 극복하기 위한 코어/쉘 나노구조 전략을 중심으로, 기존 III–V 및 칼코게나이드 양자점에서 확립된 설계를 페로브스카이트 계열에 적용하여 고성능·고안정성 광전자 소자 구현 방향을 제시한 포괄적 리뷰 논문이다. 논문은 페로브스카이트 콜로이드 양자점(Pe-CQDs)의 불안정성을 초래하는 이온 결합 특성과 표면 결함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접근으로, 에피택셜 성장 기반의 코어/쉘 나노구조 형성 전략을 제안하였다. 특히, 쉘 재료의 격자 부정합(lattice mismatch), 밴드 정렬(type-I / type-II 구조), 쉘 두께 제어가 광학적 특성 및 안정성에 미치는 영향을 정리하고, 이를 통해 형광 효율(PLQY), 내열성, 내수성 등이 크게 향상되는 다양한 실험적 사례를 종합적으로 분석하였다. 국민대 나노화학전공 석사과정 김재우 학생은 “앞으로도 페로브스카이트 양자점의 근본적인 한계인 불안정성을 극복하기 위한 연구를 지속해 실질적인 상용화로 이어질 수 있는 안정적이고 고효율의 광전자 소재 개발에 기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출처 https://www.kookmin.ac.kr/comm/board/user/be8e117863cfd580d7ed5931a799207c/view.do?currentPageNo=1&searchTy=0000&searchValue=&dataSeq=1076432&parentSeq=1076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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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응용화학부
- 작성일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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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과학기술대학 응용화학부 김형민 교수 연구팀(주저자: 윤현정 석사과정 학생, · 장진일 박사과정 수료생)이 ‘초분광 라만(Hyperspectral Raman) 기술’을 활용해 시료 전처리를 최소화하면서, 미세플라스틱을 빠르고 넓은 범위에서 한 번에 검사할 수 있는 새로운 분석 기술을 개발했다. 미세플라스틱은 5mm 이하의 아주 작은 플라스틱 조각으로, 산업 공정이나 일상생활 중 플라스틱이 마모되면서 발생한다. 이러한 미세 입자는 인체와 생태계에 축적되어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어, 전 세계적으로 심각한 환경 문제로 주목받고 있다. 국민대 과학기술대학 응용화학부 김형민 교수 연구팀은 미세플라스틱의 크기, 모양, 종류를 정밀하게 구분하기 위한 새로운 검사 방식을 고안했다. 초분광 라만 기술은 적외선 분석법과 달리 물의 간섭을 거의 받지 않으면서, 매우 작은 크기의 플라스틱 입자까지 구별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기존 기술이 필터에 포집된 시료를 분석하는 데 수시간에서 수일이 걸렸던 반면, 이번 기술은 대면적 레이저 조사와 인공지능(AI) 분석을 결합하여 약 1시간 이내에 분석 결과를 도출할 수 있다. 또한 이번 연구는 환경 분석 분야 전문가인 스탠퍼드대학교 조여명 박사와의 공동 연구를 통해, 전처리를 최소화한 실용적인 분광 측정 방법을 체계적으로 확립했다. 이번 기술은 다양한 종류의 미세플라스틱을 빠르고 정확하게 식별할 수 있어, 향후 환경 오염 감시뿐 아니라 식품 및 수질 검사 등 여러 분야에서 폭넓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연구 성과는 국제 환경공학 학술지 Journal of Hazardous Materials에 게재되었으며, 한국연구재단의 나노·소재기술개발사업의 지원을 받아 수행되었다. 출처 https://www.kookmin.ac.kr/comm/board/user/be8e117863cfd580d7ed5931a799207c/view.do?currentPageNo=1&searchTy=0000&searchValue=&dataSeq=1076423&parentSeq=1076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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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 작성자응용화학부
- 작성일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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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 작성자응용화학부
- 작성일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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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응용화학부
- 작성일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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